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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카메라&렌즈/Mac Stories

2008 레어바디 맥북 생명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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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대리님께서 배가 부르셨는지 자꾸 부풀어 올라 하판이 울퉁불퉁해지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경미한 상황이었으나, 지난번 아이폰 3GS때 3년된 아이폰께서 배 터지는 모습을 보곤 어려 바꿔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그리하야 애플스토어에 월요일 저녁때 주문을 넣고, 화요일에 배송된다는 연락을 받고, 수요일에 드디어 도착을 해서 새로운 박대리님을 영접하였죠.




애플의 포장은 언제 봐도 멋지네요.




기존 박대리님과...  플라스틱 보호구 안에 고이 모셔져 있네요.




배터리 교체하는 작업은 너무도 쉽습니다.  이 다음 모델 부터는 배터리 교환이 공식적으로 되지 않는다죠??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배터리 교체도 중요할텐데요;;; (그러고 보니 저도 배터리 1개로 계속 살아왔군요;;;)



배터리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다른 노트북들에 비해 왠지 더 멋져 보이는 것 같네요.  옆에는 삼송 SSD님께서 보이시는군요.





이제 열심히 충전해야겠네요..  완충까지 12시간 35분 걸린다고 뜨는군요.





이제 액정 나갈 때까지 더 써볼까 합니다..  2년은 더 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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