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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카메라&렌즈/AF-S DX Nikkor 17-55 F2.8G

잘은 모르겠지만, 내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라니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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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 한권만 사도 될 껄 전자 책까지 구매했다.
소위 언론이라는게 제 역할을 못하는 시대에 이게 옳은지 그른지는 뭐 잘 모르겠으나,
내가 하고 픈 이야기를 대체 언론으로서 해 주는 매체에 수익의 일부가 쓰인다기에
하나 더 구매했다.

음...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문제가 많다. (주어 없음)
조중동은 회사에서 많이 읽으니, 집에서는 반대편쪽을 봐야 공평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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